글 수 29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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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8 군 입대를 앞둔 사람이 쓴글
art manager
3204   2002-11-08
.. 제목 : 군입대 걱정됩니다. 어느 사이트에 올라온 분의 질문입니다.. 제가 12월에 춘천으로 군대가는데염 춘천은 장비가 열악해서 총을 사서 들어가야 된다고 옆집형이 그랬거든여 춘천훈련소 갔다오신분은 총 어디서 사야되는지...  
257 삼겹살 먹을때 얄미운 사람
송미연
3206   2003-04-21
8위- 불판에 삼겹살을 올려놓고 한쪽 구석부터 차례로 뒤집고 있는데 딴청하고 있다가 곧바로 뒤따라오며 뒤집어 놓은 삼겹살을 다시 하나씩 뒤집고 있는 사람 7위- 1인분 주문하면 대부분 안되는 줄 알면서도 같이 있는 사람 ...  
256 여자들의 거짓말
송미연
3216   2002-11-12
1위 어머 무서워~ 너무 무거워~ 나는 공주마마. 집에서는 바퀴벌레가 지나가도 한방에 해치우지만, 남자 앞에서는 바들바들. 약한 척 하는 게 여자답다고 생각하는 고전적인 생각. 2위 나 다이어트 중이야, 오늘만 먹고 안 먹을...  
255 여자와 남자
송미연
3223   2003-03-12
☞ 길거리에서 여자가 맘에 드는 남자를 쫓아간다 그 여자는 적극적인 여자가 된다... ☞ 길거리에서 남자가 맘에 드는 여자 따라다닌다... 그 남자는 껄떡이/ 추근이/ 스토커가 되서 욕 바가지로 먹는다... # 하지만 남자도 ...  
254 생활사투리
송미연
3227   2003-01-04
1.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전라도 - 아따 거시기 허요, 아따 겁나게 거시기 허요 경상도 - 내 아를 낳아도, 내 아를 낳아도 2. 나는 당신을 싫어합니다. 전라도 - 아따 이 잡것을 확!!, 아따 허벌나게 이 잡것을 확!! 경...  
253 나이별로 보는 소개팅
송미연
3234   2002-11-12
.. 1)소개팅시켜 준다는 전화를 받았을 때 * 10대 후반 = 나가겠다고 할까말까 망설인다. * 20대 초반 = 외모, 키, 닮은 연예인 등을 물어보다가 밤샌다. * 20대 후반 = 직업이 뭔지, 장남은 아닌지 캐묻지만 마지막엔 ""...  
252 군인과 민간인
art manager
3236   2002-11-08
1. "월급날" 민간인: 나는 대학생....오늘은 알바월급 나오는날이다. 친구 세명에게 맥주와 노래방까지 쏘고도 돈이남아서 여자친구에게 선물도 사줬다. 군인: 나는 대한민국 평범한 군인 첫월급 받아서 부모님 속내의 보내드리겠다고...  
251 난폭학생 길들이기
송미연
3241   2003-03-14
허리를 다친 교사가 상체를 깁스해야 했다. 셔츠를 입으면 깁스는 전혀 눈에 띄지 않았다. 학기 첫날 아직도 깁스를 하고있는 그에게 배정된 것은 학교에서도 난폭하기로 이름난 학생들이었다. 시끄러운 교실로 당당하게 걸어 ...  
250 바보의 일기 2
송미연
3242   2003-01-12
.. XXXX년 X월 X일 X요일 아 오늘은 토요일 이다. 오늘은 자치활동으로 9시에 간다. 그전에 TV에서 뾰족한 물건을 살에 놓으면 몸이 좋아진다고 되있었다. "아! 요즘 선생님이 몸이 허약해 보이시던데! 압정 꼽아 드려 야...  
249 초등학생의 일기
송미연
3246   2002-11-12
♪키우던 금붕어중 한마리만빼고, 다죽었다.. --외로워보여서, 냉장고에 있는 굴비꺼네서 어항에 넣었다. 10분뒤, 금붕어는 굴비가 싫은지 자살했다.. ♪만화에서,똥구멍에 펌프질하니깐 몸 커지는 고양이를봤다.. --우리집개 똥구멍에,...  
248 착각
송미연
3246   2002-11-12
많은 사람들의 착각 1. 인터넷 광고 회사의 착각 : 광고창을 계속 뜨게 만들면 언젠가는 클릭할 줄 안다. 2. 연애 안 해 본 남자의 착각 : 상대방이 원하는 건 뭐든지 해줄 수 있을 줄 안다 3. 남자의 착각 : 여자가 ...  
247 할머니들의 끝말잇기
art manager
3252   2002-11-08
♥ 할머니들의 끝말잇기 ♥ 서울 할머니 : 계란 경상도할머니 : 란닝구 (런닝셔츠) 서울 할머니 : .......... ^^;; 경상도할머니 : 와예?? 서울 할머니 : 외래어는 쓰면 안돼요 경상도할머니 : 그라믄 다시 합시더 서울 할머...  
246 학생들의 싸움을 보고 있던 교수님들의 반응
송미연
3253   2002-12-06
1. 경영학과 교수님 : "싸우면 손해다." 2. 의류환경학과 교수님 : "옷 찢어질라.." 3. 행정학과 교수님 : "경찰불러~!" 4. 응용통계학과 교수님 : "일주일에 한번꼴이니..쯧쯧" 5. 아동학과 교수님 : "애들이 배울라~" 6. 신방과 ...  
245 동화가 어린이들에게 나쁜이유?!
송미연
3264   2003-04-21
동화가 어린이들에게 나쁜이유?! 1. 선녀와 나무꾼 : 여성목욕탕에 대한 흥미유발 2. 재크와 콩나무 : 농약의 과다사용 유도 3. 금도끼 은도끼 : 지나친 선물의 오고감 4. 인어공주 : 공주병의 원인 5. 혹부리 영감 : 예뻐지...  
244 과자회사와 소송!!
송미연
3278   2003-03-12
.. 과자회사에 소송을 걸겠소... 맛동산을 먹었는데도 아무도 즐거운 파티를 해주지 않소.. 게다가 새우깡을 먹었는데 자꾸만 손이 가질 않으니 이 어찌된 일이오? 또한 미국 켈로그 회사를 보면 켈로그 먹어도 호랑이 기운이 ...  
243 생활사투리
운영자
3279   2002-11-20
박준형의 생활사투리 총정리 1.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전라도 - 아따 거시기 허요, 아따 겁나게 거시기 허요 경상도 - 내 아를 낳아도, 내 아를 낳아도 2. 나는 당신을 싫어합니다. 전라도 - 아따 이 잡것을 확!!, 아따...  
242 염라대왕과 세 여자
송미연
3296   2003-04-11
여자 세명이 죽어서 염라 대왕 앞에 갔다. 여자 1 : 전 결혼전에도 처녀였고, 결혼 후에도 남편만 알고 살았습니다. 염라대왕 : 어허~ 갸륵한지고.. 여기 열쇠를 받아라. 여자 1 : 이게 무슨 열쇠죠? 염라대왕 : 천국으로 ...  
241 유머다운 유머
송미연
3314   2003-03-18
☞ 길거리에서 여자가 맘에 드는 남자를 쫓아간다 그 여자는 적극적인 여자가 된다... ☞ 길거리에서 남자가 맘에 드는 여자 따라다닌다... 그 남자는 껄떡이/ 추근이/ 스토커가 되서 욕 바가지로 먹는다... # 하지만 남자도 ...  
240 엽기적인 가게 이름
송미연
3340   2003-04-21
.. 01. 신촌의 깨는 술집 이름 : "sul.zip" 02. 엽기적인 양념치킨 집 이름 : "위 풍 닭 닭" 03. 엽기적인 횟집 이름 : "광 어 생 각" 04. 엽기적인 돼지갈비집 이름 : "돈내고 돈먹기" 05. 엽기적인 떡가게 이름 : "복(福)...  
239 남자들의 법칙
송미연
3343   2003-03-27
우린 항상 여자들로부터 '지켜야 할 것들' 이라는 걸 귀에 못이 박히게 들어왔다. 이제... 우리도 우리 남자들의 '법칙' 들을 말하고자 한다. 아래는 우리의 룰들이다.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모두 1이란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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